부산시립미술관 리모델링 사업 건축설계 제안공모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13번지 일원

참가등록 29건 | 작품제출 10

개요

Summary
부산시립미술관 리모델링 사업 건축설계 제안공모
부산시립미술관 리모델링 사업 건축설계 제안공모
위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13번지 일원

지역·지구

제2종일반주거지역

건축물 용도

문화 및 집회시설(미술관)

층수

지하2/지상3층

대지면적

27,343㎡

연면적

22,265.7㎡(기존 21,425.7㎡, 증축 840㎡)

총 예정사업비

26,104백만원

예정 공사비

23,575백만원

예정 설계비

1,039,913천원

설계공모 목적

부산시립미술관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된 시설 개보수 및 변화하는 시대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관람시설의 환경으로 재조성하여 관람객에 대한 서비스를 증대하고, 시민 삶과 함께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종합 문화예술의 혁신 공간을 마련하기 위함

운영위원

신병윤(동의대학교), 이홍식(인터 건축사사무소㈜), 전상욱(에스유제이 건축사사무소)

발주기관

부산광역시(총괄건축기획과)

일정

Schedule
시행공고 2022-05-23 00:00 ~ 2022-05-30 09:00
참가등록 2022-05-30 09:00 ~ 2022-05-31 17:00
· 등록방법: 홈페이지 등록
현장설명회 2022-06-02 09:00 ~ 2022-06-02 23:59
· 현장 확인 전 담당자에게 사전 문의
질의접수 2022-06-02 09:00 ~ 2022-06-03 17:00
· 접수방법: 홈페이지 접수
질의응답 2022-06-03 17:00 ~ 2022-06-13 18:00
· 회신방법: 홈페이지 게재
접수 2022-07-05 09:00 ~ 2022-07-06 17:00
· 제출방법: 홈페이지 제출
1차심사 2022-07-14 14:00 ~ 2022-07-14 18:00
· 장소: 부산광역시청
· 제안서 심사(공개로 진행)
· 6명 이상 접수 시 심사위원회에서 2차 심사대상 5명 이내 설계자 선정
· 2차 심사 대상자는 개별 유선 통지
2차심사 2022-07-15 14:00 ~ 2022-07-15 17:30
· 장소: 부산광역시청
· 발표 및 심사(공개로 진행)
· 당선자 및 기타 입상자 선정
당선작발표 2022-07-19 00:00 ~ 2022-07-19 00:00
· 홈페이지 게재
· 당선자 및 기타 입상자에 한하여 개별 통지

보상비

Reward
시상구분 작품수 시상내용 비고
당선자 1작품
  • 설계권 부여
  • 김성수(㈜종합건축사사무소 이림)
기타 입상자(최우수) 1작품
  • 40,000,000원
  • 이대용(건축사사무소 오프니스), 서동오
기타 입상자(우수) 1작품
  • 30,000,000원
  • 안용대(㈜가가 건축사사무소)
기타 입상자(장려) 1작품
  • 20,000,000원
  • 이상대(㈜스페이스연 건축사사무소)
기타 입상자(가작) 1작품
  • 10,000,000원
  • 성창욱(㈜어디 건축사사무소)

심사위원

Jury
  • 이공희

    국민대학교

    주요경력

    
    										
  • 오철호

    ㈜상지이앤에이 건축사사무소

    주요경력

    
    										
  • 문진호

    ㈜종합건축사사무소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

    주요경력

    
    										
  • 이상진

    동아대학교

    주요경력

    【 학력 】
    동아대학교 건축공학 공학사
    오클라호마대학교(미) 건축학석사
    서울대학교 공학박사
    
    【 주요경력 】
    2004 ~ 현재  동아대학교 교수
    2014 ~ 2015  동아대학교 국제교류처장
    2015 ~ 2020  동아대학교 건설관리본부장
    2001 ~ 2004  희림종합건축 이사
    1996 ~ 2001  TVS(미국) 등 책임건축가
    
    【 자격 및 관련활동 등 】
    2000. 10.  건축사(미국 조지아주/NCARB)
    2014 ~ 현재  부산광역시 경관위원회  심의위원(위원장)
    2017 ~ 현재  민간임대주택 자문위원회 자문위원
    부산 아파트단지 배치형태의 변화 특성에 관한 연구 외 다수 논문
  • 이태문

    동의대학교

    주요경력

     

질의응답

Q & A

증축면적이 840제곱미터가 있는데..
증축시 건축물의 외관은 계획에 의한 최소한의 변경은 가능하고, 본관동의 건축물 외관은 최대한 훼손하지 말라는 것인가요?
그리고 그 증축에 지붕의 변경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계획의 방향이 정한다면 지붕의 변경도 가능한 것인지..

답변

출입구 개선 및 증축에 따라 변경되는 부분에 한하여 건축물의 외관(지붕 포함) 변경이 가능합니다.

1. 리모델링 제외범위는 수장고 관련 설비장비를 포함한 것인지 질의합니다.
2. 별첨.3의 7.설비도의 해상도가 낮아 설비시스템 파악이 어렵습니다. 해상도가 높은 자료를 요청드립니다.
3. 건물 누수 관련해서 누수 부위을 요청드립니다.
4. 수장시설 확충 관련하여 개방형 수장고 등 제안이 가능한지 질의합니다.

답변

1. 기존 수장고의 부속공간(공조실, 하역장, 준비실, 보존처리실, 자료실 등)은 리모델링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단, 확충하는 수장시설을 기존의 지상1층 수장고와 연계할 경우에는 준비실, 보존처리실, 자료실에 한하여 계획범위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2. 설비도를 다시 제공합니다(홈페이지 내 본 공모의 다운로드 탭 참조).
  * 건립(준공) 당시 도면으로 현재와 다소 상이한 부분이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최근(2020년 이후) 지상2, 3층 전시장(홀 포함), 어린이 갤러리(지침서 [그림 7] 기준) 등에서 누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지붕 및 옥상 사진 첨부

4. 수장고는 비공개 영역으로 관리될 예정이므로 개방형 수장고 제안은 불가합니다.

[지침서32p,  3.2.3. 다.기존 지하1층 강당을 활용~ ]에 대한 질의.
-  '다목적홀(멀티플렉스)'을 지하1층강당을 활용하여 계획해야하는지?  다른층 혹은 다른공간으로 제안할수 있는지?

답변

설계자의 합리적인 판단에 따라 다른 층 혹은 다른 공간으로 제안 가능함

대상지

Location

공지사항

Notice
현장 확인 관련 안내 2022-06-20

 

부산시립미술관 리모델링 사업 건축설계 제안공모와 관련하여

필요 시 현장 확인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단, 수장고는 제외하며, 참가등록자별 1인에 한함. 현장 확인 전 담당자에게 사전 문의(051-740-4233)]

기타 입상자(장려)


(주)스페이스연건축사사무소 이상대
공모이미지
작품명
부산시립미술관 리모델링
작품설명
부산시립미술관리모델링 설계소묘
1998년 개관한 부산시립미술관은 전시환경의 다변화추세 및 관객들의 인식 변화, 시스템의 노후화에 따라 미술관의 공간구조 개선에 대한 필요가 절실하다.
리모델링을 통해 미술관의 환경개선은 물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체질을 개선하여 부산시립미술관이 지향하는 ‘시간을 넘어선 지속성’과 ‘기대를 넘어선 경험’, ‘경계를 넘어선 관계’를 미술로 엮어 나가며 “사람을 잇고 가치를 담는 21세기 미술관”으로의 거듭 날 수 있기를 기원한다.
부산시립미술관은 현재 인지되어지는 몇 가지 중요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첫째, 전시공간은 단조로운 단층구조의 반복으로 다양한 전시 컨텐츠를 담아내기 어렵다.
둘째, 설비의 노후화 및 누수의 문제 등으로 안정적인 전시환경을 제공하지 못한다.
세째, 기존 도시환경 변화에 따라 미술관의 인지성이 떨어지고, 주동선의 흐름이 미술관 구조와 맞지 않는다.
넷째, 시민들과 삶과 적극적으로 연계되어지는 공공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첫째와 둘째 문제점은 미술관의 공간구조 개선 및 기술적 방안의 제시로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가치는 미술관의 공공성과 도시 내에서의 공간적 역할을 개선하는 셋째와 넷째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이 될 것이다.

우선, 미술관의 공간구조 개선 및 공조, 누수 등의 문제 해결방안에 대해 제안하고자 한다.
-단조로운 단층형 전시공간들은 3층의 옥상조각전시장과 연계되어 있다. 옥상조각전시장은 경사지붕으로 된 미술관의 구조에서 가장 누수의 가능성을 많이 내포하고 있는 공간으로 보여지면서, 활용도는 떨어져 있다고 보여진다. 
옥상외부조각전시장의 슬라브를 걷어냄으로 , 2개 층 높이의 전시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2개 층 높이의 전시 공간 위로는 돔 형태의 지붕을 덮음으로써 전시환경의 변화와 함께 잠재적 누수가능성을 차단하고자 한다.
새로이 조성되는 돔형 지붕은 기존 미술관이 갖고 있던 사선형 볼륨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미술관의 이미지로 거듭 날 수 있는 가능성까지 제공해 준다.
-또한, 기존의 미술관의 공용홀과 중심계단, 엘리베이터의 구성은 건물의 중심에 위치하지 않음으로 해서, 전시환경을 구성하는데 많은 제약이 있다고 보았다. 
내부의 중심계단과 코어의 위치를 미술관의 중심축으로 이동시킴으로써, 소규모, 중규모, 대규모 전시가 순환동선에 의해 자연스럽게 연출될 수 있는 전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새로운 공공 공간구조를 만들어 내는 데 있어서 가장 장애가 되는 프로그램은 현재 1층에 위치한 사무공간으로 보여 진다. 1층 공용로비와 뮤지엄 샵, 카페 등은 야외조각정원과 시각적으로 결합되어질 때 가장 미술관의 정체성을 잘 드러낼 수 있다. 사무공간을 선큰과 연계된 지하1층으로 배치함으로써, 사무공간의 독립성도 유지하면서, 공용로비가 시민들에게 상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돌려주고자 한다.

하지만, 내부공간의 구조를 개선하는 것만으로는 부산시립미술관의 인지성, 접근성 등의 또 다른 문제점을 해결하기에는 부족하다.
올림픽공원과의 연계를 염두에 두었던 시립미술관은 벡스코제2전시장의 건립과 함께 사방으로 고립된 외로운 섬이 되었다. 더군다나, 전면도로인 APEC로에서는 미술관의 측면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미술관의 외부적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으로는 새로운 건축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미술관의 정면성을 만들어 줄 공생관계에 있는 건축물의 제안이다.
-미술관속의 도서관은 미술관의 중요한 기능이면서도, 누구에게나 접근 가능한 독립된 기능으로 작동할 수 있다고 보았다. 야외전시공간에 도서관을 랜드스케이프로서의 건축으로 계획함으로써, 전시공간과 휴게정원으로서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도서관이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외부공간의 변화를 유도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기존의 미술관과의 관계성 및 인지성을 강화하고 전체적 시립미술관의 접근성 및 정면성을 강화하고자 하였다.
또한, 지하1층 도서관으로의 연결 동선은 고립되어 있던 선큰공간과 연결됨으로 해서 입체적 외부공간을 만들어 내고, 이우환전시장까지 연계된 다양한 외부 공간 경험을 방문자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새로이 제시되어지는 부산시립미술관은 기존의 공간특징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가능성들을 담아내며, 예술적 영감을 공유하는 시민들을 위한 일상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 심사위원 이공희

    기존 미술관의 탄생 개념을 추적하여 존중하고 인근 건축물로 인한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으로 시작은 주목하지만 결국 서로 다른 이형의 조형이 조화를 가져야 하는 또 다른 문제를 해결해야 했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것 까지도 전체 사업진행에 부담이 되지 않을까 염려했다.
  • 심사위원 오철호

    주진입 동선이 명쾌해 보이며 기존 건축물의 형태언어를 훼손하지 않고 기능적 보완 및 누수 해결을 위해 제시한 배럴 볼트의 제안이 긍정적으로 보이나 지하1층 아트라이브러리의 설치를 위한 제안 내용이 공사 범위가 과대한 측면이 있는 것으로 판단됨.
  • 심사위원 문진호

    신설된 주출입구 접근이 타당하며, 진입후 넓은 메인홀의 우측으로는 외부 조각공원이 열리고, 아트샆과 카페가 적절한 위치에 놓였다. 메인홀 좌측으로는 main stair와 상부로 펼쳐지는 main atrium의 공간감이 좋다. 신설된 수직동선 코어의 위치가 부출입구와 신설 주출입구의 동선이 교차되는 지점에서 가까워 인지도나 사용상에 편리하다. 피난을 위해서 작은 수직동선이 중간쯤에 하나 더 있어야 하는지는 검토가 필요하다. main stair와 concourse의 중심구성으로 동선이나 길찾기가 편리하고, 전시계획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전시실에서 조각공원으로 열리는 휴게공공간을 만들지 않은 것이 아쉽다. 어린이 전시실을 2층에 둔 것에 작가의 소신이 있지만, 유치원 학생들이 대규모단체로 빈번하게 활용되는 측면을 고려했을 때 별도의 위치도 고려함직하다. 결국 지하 여분의 공간을 사무공간으로 활용한 것이 기능상의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원작자의 작품의도에 대해 심도 깊게 연구하고, 원전인 킴벨 아트 뮤지엄의 공간을 재현한 것은 형태적으로나 공간적으로 훌륭한 제안이다. 볼트형의 새로운 공간을 사이에 채워서 기존의 딱딱한 조형을 보완하며, 야간의 조명효과가 기대된다.
  • 심사위원 이상진

    새로운 요소인 볼트를 삽입하여 과감한 형태적 변화를 시도하였다는 점이 특징적임. 이 시도는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 설득력이 있을 수 있다고 사료됨. 다만 내부 공간의 구성이나 평면도에서의 표현 등이 충분하지 못한 점이 약점임. 특히 전시 공간에서 많은 요철로 인해 전시의 진행에 제한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반투명의 유리 등이 전시 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면이 있음
  • 심사위원 이태문

    기존 지하에 있던 어린이 미술관 관련 공간이 2층으로 올라가 있고 사무공간과 직원들의 관리영역을 지하1층에 배치하면서 현재의 썬큰공간 활용도가 사무직원용으로 처리되는 듯 하다. 어린이들의 미술관 방문은 개인 이동보다는 차량을 활용해서 접근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접근은 지하나 1층에서 동선처리하는 것이 현명해 보인다.  외관의 이미지에서 각 동의 사이공간에 아치모양의 지붕을 설치하였는데 전체적인 지붕의 디자인 코드와는 어긋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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